... 안녕?
monologue in New York 2011/07/03 00:11
잊고 있었어. 정말 새까맣게.
근데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난거야.
내 쓸모있는 대나무 숲이었는데. 누가 듣건 말건 간에.
그래서 돌아왔어. :)
안녕, 이 아닌 안녕? 으로.
근데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난거야.
내 쓸모있는 대나무 숲이었는데. 누가 듣건 말건 간에.
그래서 돌아왔어. :)
안녕, 이 아닌 안녕? 으로.
'monologue in New Yor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... 안녕? (0) | 2011/07/03 |
|---|



